지금 50년에 한 번 오는 기회입니다, 제발 그냥 넘기지 마세요 [한정수 작가 1부]

By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건물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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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Concepts

  • 금태환 폐지 (Gold Convertibility Suspension): 1971년 달러의 금태환 중단 사건.
  • 매크로 (Macro): 거시 경제.
  • 신자유주의 (Neoliberalism): 자유 시장 경제를 강조하는 경제 이념.
  • 미국 우선주의 (America First):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기조.
  • GDP (Gross Domestic Product): 국내총생산.
  • 스테이블 코인 (Stablecoin): 법정화폐 등에 가치가 고정된 암호화폐.
  • K팩스 (CapEx, Capital Expenditure): 자본 지출.
  • 창조 경제 구조 (Creative Economic Structure):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경제 모델.
  • 닷컴 버블 (Dot-com Bubble): 1990년대 후반 인터넷 기업 주식의 과열 현상.
  • 네러티브 (Narrative): 시장을 움직이는 이야기, 테마.
  • overly valued: 과대평가된.
  • AGI (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범용 인공지능.
  • ASI (Artificial Super Intelligence): 초인공지능.
  • 손익비 (Risk-Reward Ratio): 투자에서 위험 대비 수익률.
  • 유동성 (Liquidity): 시장에 풀린 자금의 양.
  • FMC (FOMC,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 연방공개시장위원회.
  • 가치 투자 (Value Investing): 기업의 내재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주식을 매수하는 투자 전략.
  • 효율적 시장 가설 (Efficient Market Hypothesis): 시장 가격이 모든 정보를 즉시 반영한다는 가설.
  • 칼시나 폴리마켓 (Kalshi or Polymarket): 예측 시장 플랫폼.
  • GPU as a 서비스 (GPU as a Service): GPU 자원을 서비스 형태로 제공.
  • AI 인프라스트럭처 (AI Infrastructure): AI 구동에 필요한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반 시설.

1. 현재 시장 전망 및 "50년 만의 기회"의 지속

한종수 작가는 현재 시장이 여전히 긍정적이며, 과거 1971년 금태환 폐지 이후 50년 만에 찾아온 큰 변화와 유사한 "50년에 한 번 오는 기회"가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이 기회는 코로나19급의 큰 하락 이후 매수 기회와 더불어, 신자유주의에서 미국 우선주의로의 전환이라는 거시적 변화 속에서 새로운 부자들이 탄생하는 시점이라는 맥락에서 언급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거시적 변화 외에 AI 관련 버블 또는 닷컴 버블의 초입과 같은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진단합니다. 미국은 GDP를 지속적으로 올리고 달러를 발행하며 빚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국채를 매입할 새로운 주체가 필요합니다. 스테이블 코인이 역대 최고 잔량을 기록하며 국채를 사주는 "새로운 호구"로 등장했고, 빅테크 기업들은 **K팩스(자본 지출)**를 통해 AI 분야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오픈AI-오라클로 이어지는 "창조 경제 구조"는 GDP를 3배로 끌어올리는 효과를 내며, 이는 "닷컴 버블 같은 엄청 큰 상승장"을 예고한다고 봅니다. 따라서 지금이 투자하기에 매우 좋은 시기라고 강조합니다.

2. AI 내러티브의 지배와 투자 전략

AI 내러티브는 현재 "모든 네러티브를 다 지금 빨아들이고 있는 정도"로 시장을 지배하고 있으며, 다른 산업 분야는 자금난을 겪을 정도입니다. AI가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므로, 투자를 위해서는 AI와 연관성이 있어야 한다는 인식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한종수 작가는 버블이 투자자에게 긍정적이라고 보며, 버블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경계합니다. 1996년 앨런 그린스펀 연준 의장이 "무책임한 광기"라고 경고한 닷컴 버블 이후에도 나스닥은 2000년까지 5배 성장했습니다. 현재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overly valued"라고 표현한 것은 그린스펀보다 톤이 낮으며, 현재 AI 관련 기업들은 매출을 기반으로 주가가 오르고 있어 닷컴 버블 때보다 리스크가 적다고 판단합니다. 그는 "상승을 놓치는 게 가장 큰 리스크"라고 주장하며, AI가 과대평가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과소평가되었을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AGI(범용 인공지능)나 ASI(초인공지능)의 잠재력을 완전히 이해하는 사람은 극소수이며,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는 단순한 계산이 아닌 "생존의 문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마크 저커버그의 "완벽히 효율적으로 쓰진 않아도 우린 늦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한다"는 발언은 이러한 생존의 위기감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버블이 터져 1/3 토막이 나더라도 그 가격이 지금보다 높을 수 있다고 예측합니다.

3. 투자 철학: 손익비, 유동성, 내러티브 중심

한종수 작가는 투자의 본질을 **손익비(Risk-Reward Ratio)**에서 찾습니다. 하방 리스크(예: 반토막)는 제한적이지만, 상방으로는 10배, 심지어 50배까지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AI에 투자 노출이 되어 있지 않다면, 이는 "AI의 상승을 놓치는 리스크"에 노출된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과거 2020-2021년 100% 코인 비중에서 현재는 주식 비중을 늘렸으며, AI 인프라 기업인 아이렌(IREN)은 5달러에서 46달러로 8배 이상 상승했고, 이더리움도 250만 원에서 600만 원으로 2배 이상 올랐지만, AI의 상승률에 비하면 "초라하게 느껴진다"고 말합니다.

그는 투자자가 "상방을 막아 놓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10배 올랐다고 매도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애플, 메타, 아마존, 엔비디아 등은 상장 후 수십, 수백 배 더 올랐습니다. 고점을 잡으려는 시도는 "투기"에 가깝다고 보며, 대신 원금 정도를 확보한 후 "4, 5년 동안 이어질 수 있는 상승을 온전히 즐기는 게 훨씬 더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조언합니다.

투자의 우선순위는 유동성네러티브입니다. 금리 인하 사이클이 시작되었으므로 현금보다는 투자를 해야 할 시기이며, AI라는 네러티브가 유지되는 한 AI 관련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힙니다. 그는 투자를 "사람의 심리 싸움"으로 보며, 숫자로만 판단하기보다는 시장의 심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매출이 잘 나오지 않아도 네러티브를 해치지 않는다면 상관없다는 공격적인 관점을 제시합니다.

가치 투자에 대해서는 "전제 자체가 틀렸다"고 비판합니다. 시장이 효율적이라는 가설은 현실과 다르며, 시장은 항상 가치를 부정확하게 보고 있으므로 "가장 부정확하게 오차가 있는 것"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합니다. 비트코인이 한때 "사기"로 치부되다가 전략적 비축 자산으로 편입되며 10배 이상 상승한 것이 그 예시입니다. 닷컴 버블 당시 과대평가를 우려해 투자하지 않은 사람들이 나중에 후회했듯이, 지금 AI 초입에 미리 들어가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라고 강조합니다.

4. 시장 심리 분석 및 리스크 관리

매도 타이밍을 잡기 위한 시장 심리 지표로는 "돈이 걸려 있어야" 정확하다고 보며, 칼시나 폴리마켓과 같은 예측 시장 플랫폼을 활용하여 사람들이 어디에 돈을 걸고 관심이 있는지 파악합니다. 과거 코인 시장의 광기를 직접 겪어본 경험을 바탕으로, 뉴스만으로 광기를 판단하고 매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인정합니다.

리스크 관리는 비중 조절을 통해 이루어지며, "반토막 맞을 생각하고 그냥 간다"는 마음가짐을 가집니다. 20배 상승할 가능성이 있는 자산에 투자하여 반토막이 나더라도 10배 수익을 얻는 것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낫다는 논리입니다.

현재 AI는 아직 완전한 버블 단계는 아니지만 "버블이 곧 형성될 거라고" 예측합니다. 지금은 고평가와 저평가 사이의 모호한 구간이지만, "고평가에서 엄청난 말도 안 되는 고평가까지 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투자를 지속한다고 설명합니다.

AI 인프라스트럭처 분야에 대한 투자도 강조합니다. 아이렌(IREN)과 같은 기업은 데이터 센터, 전력망 확보, GPU as a 서비스 제공을 통해 빅테크 기업들이 자체 데이터 센터를 구축하는 데 걸리는 2년 이상의 시간을 단축시켜 줍니다. 이러한 기업들은 이미 "몇 년치에 매출을 확보해 놓은 수요를 확보해 놓은 기업"이므로 "하방도 굉장히 막혀 있고 상방은 AI 붐이 커지는 만큼"이라고 평가하며, 이 분야에 주목할 것을 권합니다.

5. 결론 및 주요 시사점

한종수 작가는 현재 시장이 1971년 금태환 폐지 이후 50년 만에 찾아온 거시적 변화와 AI라는 강력한 내러티브가 결합된 독특한 시기라고 진단합니다. 그는 AI 버블을 닷컴 버블보다 리스크가 적고 잠재력이 큰 기회로 보며, 투자자들이 "상승을 놓치는 리스크"를 가장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유동성과 내러티브를 중심으로 한 투자 철학을 제시하며, 전통적인 가치 투자 방식의 한계를 지적하고 인간의 심리에 기반한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AI 인프라와 같은 핵심 분야는 특히 높은 성장 잠재력과 제한된 하방 리스크를 가지고 있어 주목할 만하다고 결론 내립니다. 궁극적으로 그는 "아직 탐욕은 끝나지 않았다"는 관점에서 AI 관련 시장의 장기적인 상승을 기대하며, 투자자들이 이 "4, 5년 동안 이어질 수 있는 상승을 온전히 즐기는" 합리적인 선택을 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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